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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속도 10X를 향해 : 백로그 데이터 베이스 개편

  • 24시간 전
  • 1분 분량

우리팀은 팀원들의 개선요청, 아이디어, 고객의 요청사항을 모두 모아서 노션 데이터 베이스 형태로 쌓아둔다. 그것을 가져다가 문제를 파악하고 플랫폼 개선 사안을 기획한 후 디자인하고 개발해왔다.


지금까지 쌓여 처리하고 있지 못한 350여개의 백로그 데이터는 이 과정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기획자, 디자이너, 개발자, 그리고 QA를 함께 진행할 팀원들을 고려한 정보를 담고있다.


이것을 1인 PM형태, 즉 그 백로그를 담당할 한 명의 바이브코더가 관리하거나 다른 팀원들과 소통하기 편한 형태로 개편하는 작업을 해야 했다.


노션에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세트를 만들고 하나하나 검토하여 마이그레이션 하는 작업을 거쳤다(그 과정에서 우리 플랫폼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되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).


백로그 데이터의 상태가 문제인식 > 바이브코딩 > PR > QA > 배포 > 리뷰로 간소화되었고, 안에 있는 정보들도 문제 > 솔루션 > 기대효과 정도만 담으면 작업을 바로 실행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.


과정이 줄어들면서 일하기가 훨씬 간편해졌다. 이제 모든 팀원이, 본인이 맡은 백로그를 직접 해결하는 경험을 하게할 일들이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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